미세먼지가 심한 날이면 바깥 활동을 할지 말지 고민이 많이 되는데요. 미세먼지는 개인의 노력만으로 쉽게 해결될 수 없는 문제이기에 일단 발생하면 속수무책으로 당할 수 밖에 없는 게 현실입니다. 그런데 미세먼지 농도가 높은 날과 낮은 날 사이에는 결정적인 차이가 있는데요. 그건 바로 바람의 유무입니다. 더 정확히 얘기하면 바람이 세게 부느냐 그렇지 않느냐의 차이죠. 사실 바람은 언제나 불고 있지만 그 세기가 약해 체감할 수 없는 경우도 있습니다. 어느 정도 이상의 세기로 바람이 불 때 '아 바람이 불고 있구나' 하고 알 수 있게 되는 것이죠. 바람에 대해 관심을 갖게 된 것은 바람의 세기가 강하면 미세먼지 농도가 낮아지는 것을 알게 되었기 때문입니다. 반대로 바람의 세기가 약하면 미세먼지 농도는 높아집니다..
도시락모바일은 국내 와이파이 1등 서비스인 '와이파이 도시락'에서 출시한 알뜰폰 브랜드입니다. 온라인 본인인증이 어렵거나 외국인 등록증이 없는 외국인도 서비스 신청이 가능합니다. 도시락모바일 요금제 도시락모바일은 LGU+망을 이용하여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이곳은 선불 요금제만 취급을 하고 있습니다. > 선불 요금제(6종) - Prepaid 10.3G - Prepaid 5G/일 - Prepaid 300M - Prepaid 300M 라이트 - Prepaid 11G+ - Prepaid 15G 도시락모바일 요금제 체크포인트 와이파이를 전문적으로 서비스하는 곳이어서 그런지 선불 요금제만 취급하고 있는 게 특색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외국인 등록증이 없는 외국인도 이용이 가능하고 온라인 본인인증이 어려운 사..
산티아고를 떠나 들리기로 한 첫 장소는 마드리드였습니다. 사실 이곳은 들릴지 말지 고민이 많았었는데요. 가본 적은 없었지만 딱히 가고 싶다는 생각을 한 곳은 아니었습니다. 하지만 교통편을 고려했을 때 마드리드로 가는 게 유리해서 가게 되었습니다. 아침 일찍 숙소를 나서 산티아고 기차역으로 향했습니다. 이전에 포르투에 갈 때처럼 마드리드 가는 것도 기차를 이용하게 됐습니다. 이번 순례길에 오래 머물렀던 산티아고와는 진짜 작별을 고하고 마드리드행 기차에 몸을 실었습니다. 여기서 잠깐. 스페인 내에서 도시 간 이동을 할 때 이용할 수 있는 여행수단은 버스, 기차, 비행기 이렇게 크게 3가지입니다. 구간마다 이용가능한 수단이 다르고, 또한 어떤 수단을 이용하느냐에 따라 소요시간과 비용에 차이가 납니다. 따라서 ..
대한민국의 스포츠 전설들이 한데 모여 전국의 농구 팀과 한판 대결을 펼치는 프로그램 뭉쳐야 쏜다. 지난 16회 방송에서는 상암 불낙스 맴버들이 정규리그 우승팀 kcc 이지스의 스페셜 코치들로부터 특급 코칭을 받은 후 함께 시합하는 장면이 펼쳐졌는데요. 3:5의 수적 열세에도 불구하고 예상대로(?) kcc 이지스 팀이 여유 있는 점수 차로 승리를 거두었습니다. 이날 방송에서는 정규리그 MVP를 수상한 송교창을 비롯해 정창영, 유현준까지 이들 이지스 삼인방의 수준 높은 농구 실력을 볼 수 있어 경기 내내 눈이 즐거웠던 시간이기도 했습니다. 그러나저러나 상암 불낙스의 첫승은 과연 언제쯤 이루어지는 걸까요? 이번 주 뭉쳐야 쏜다 17회 방송에서는 윤경신에 이어 또다른 특급 용병이 등장하게 됩니다. 현주엽 코치가..
만인의 자기 전략 지침. 저자는 명리학을 이렇게 규정한다. 모든 사람이 명리를 통해서 자기 삶을 살아가는 데 필요한 전략을 세울 수 있다는 것. 그리하여 주체적으로 각자의 삶을 이끌어나가야 한다는 것. 그래서 저자는 주장한다. 만인의 명리학자化를. 명리는 인간이 태어나면서 우주로부터 부여받은 기운의 질서를 말한다. 명리학은 이 질서의 이치를 밝히는 학문이다. 어려운 내용 같지만 한마디로 사람이 가지고 있는 기운을 살펴서 살아갈 방향을 짚어주는 것이 명리학의 존재 의미라고 할 수 있겠다. 한 사람의 기운과 삶의 방향성을 어떻게 살필 수 있는지 「명리」는 하나씩 자세하게 짚어주고 있다. '운명을 읽다'라는 부제를 가진 기초편에서는 사주의 원국이 어떻게 구성되어 있고 그것을 어떻게 읽고 이해할 것인지에 대해 ..
유메키 국적 나이 키 등 프로필 알아보기 스맨파(스트릿 맨 파이터) 방송이 회를 거듭할수록 작년 스우파만큼 점점 열기를 띠고 있는 가운데, 화제의 중심에 서 있는 댄서가 있습니다. 바로 원밀리언 크루의 막내 유메키입니다. 스맨파에서 유메키가 확 떠오른 것은 노 리스펙 약자 지목 배틀에 나왔을 때였습니다. 당시 배틀을 통해 원밀리언 댄서들이 연패를 하며 사기가 땅에 떨어져 있었는데, 이 때 막내 유메키가 출전하여 엠비셔스와의 대결에서 동점을 만들어 냅니다. 거기에 그치지 않고 최강의 배틀러라고 불리는 오천과의 이어진 대결에서 허리꺾기를 비롯한 현란한 춤을 선보이며 압승을 거둔 것입니다. 원밀리언의 리더인 백구영이 왜 유메키가 월드클래스 댄서라고 자신있게 말했는지 알 수 있는 대목이기도 했습니다. 노 리스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