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운우리새끼 출연진 박군 민석 최진혁 정소민 재방송

미운우리새끼 지난 방송에서는 미우새 단합대회의 하이라이트 장기자랑 시간이 펼쳐졌습니다. 이들은 머리에 쓰기만 하면 춤을 추게 되는 마술(?)의 모자를 돌려쓰며 각자의 춤실력을 뽐냈는데요. 그 중 미우새 민석은 BTS의 다이너마이트 곡에 맟춰 수준급의 춤실력을 선보이며 다른 이들의 환호성을 이끌어냈습니다.

 

미우새 민석

 

하지만 민석의 화려한 춤실력도 모자를 쓰면서 산악회 아저씨로 변신한 임원희의 화려한 몸짓(?)을 이겨내기에는 역부족이었습니다. 게스트 조우진의 눈물을 쏙 빼기도 한 임원희는 관절을 아끼지 않은 춤사위로 박군의 제기차기, 이상민의 레몬 빨리 먹기 등 화려한 개인기를 펼친 다른 모든 이들을 제치고 이날 장기자랑 MVP를 수상하며 이상민의 리미티드 운동화 3켤레를 손에 넣었습니다. 

 

미우새 단합대회 

 

미우새 단합대회의 운동경기는 아직 끝난 게 아니었습니다. 이들은 이어달리기로 승부를 이어나갔는데요. 마지막 주자로 나선 가수팀의 박군과 배우팀의 민석의 대결에서 민석이 간발의 차로 일찍 들어오며 배우팀이 극적인 승리를 거뒀습니다. 이렇게 이어달리기에서 배우팀이 승리하며 미우새 단합대회 경기의 최종 결과는 배우팀의 우승으로 돌아갔습니다.

 

 

 

경기는 끝났지만 아직 이들의 단합대회는 끝나지 않았습니다. 이번 주 미운우리새끼 방송에서는 가수팀과 배우팀 간에 60kg 타이어 끌기 대결이 펼쳐집니다. 강철부대에서 데스매치로 펼쳐진 250kg 타이어 매치의 축소판으로 가져온 것 같은 이번 대결에서 가수팀은 앞선 경기에서 진 설욕을 다짐하는데요. 김종국이 승리를 위해 호랑이 교관이 되어 다른 맴버들을 호되게 다그칠 예정입니다. 

 

미운우리새끼 박군

 

한편, 미우새 단합대회에서 새롭게 합류했던 최진혁은 이날 임원희의 집에 방문하게 되는데요. 짠희의 절친 정석용과 함께 모인 자리에서 그는 이들의 행복박수을 직관하게 됩니다. 멋모르고 해맑은 표정으로 행복박수를 따라하기 시작하던 그는 곧 현타를 맞이하기도 하는데요. "넌 내과야!"라는 임원희의 한 마디 말에 어질어질한 모습을 보여주며 폭소를 자아내기도 합니다. 

 

미운우리새끼 최진혁

 

이번 미운우리새끼에는 배우 정소민이 게스트로 나옵니다. 스튜디오에 등장하자마자 미우새 어머니들의 예쁨을 독차지한 그녀는 독립을 했다가 부모님의 집으로 다시 들어가게 된 사연을 밝히기도 하는데요. 이어진 그녀의 말에 서장훈은 정소민에게 '집을 사주겠다'는 얘기로 웃음바다를 만들었다고 합니다. 과연 그녀가 던진 이야기는 무엇이었을까요?

 

미운우리새끼 정소민

 

미운우리새끼 이번 247회 편은 오늘 20일 일요일 밤 9시 5분에 방송됩니다. 본방을 놓쳤다면 SBS F!L과 SBS funE 등의 채널을 통해서 재방송을 볼 수 있습니다. 

 

미운우리새끼 재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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