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서유기 스프링캠프 10화 11화 와인 노래 캠핑장 재방송

지난 신서유기 스프링캠프 8화 9화에서는 두번째 캠핑을 떠난 오호호 팀과 재수조은 팀의 대환장 먹방쇼가 펼쳐졌습니다. 피오, 강호동, 송민호가 한 팀을 이룬 오호호 팀에서는 오랜 시간 공들여 만든 통삼겹구이를 드디어 오픈하게 됩니다.

 

메인셰프였던 피오가 가슴을 졸이며 언박싱한 통삽겹구이는 영롱한 자태를 드러내며 대성공을 알렸습니다. 통삽겹구이를 맛본 민호와 호동은 그 미친 맛에 감탄을 떠날 줄 모르고 피오도 그제서야 환한 웃음을 보이며 함께 본격적인 먹방을 시작했습니다.

 

신서유기 스프링캠프 통삼겹구이

 

재수조은 팀의 먹방 역시 만만치 않았는데요. 이수근이 SM으로부터 지원받은 와인을 하나씩 까면서 그들만의 디너쇼가 시작됐습니다. 와인과 어울리는 조개구이와 쭈꾸미 삼겹살이 안주로 어우러지며 맴버 모두 행복에 겨운 먹방을 선보였습니다.

 

흥이 차오를 때로 오른 수근은 와인과 함께 노래를 부르기 시작하는데요. 고삐풀린 듯 신명나는 춤사위를 선보이며 캠핑장 전체가 떠나갈 듯 소리를 높이기도 했습니다. 이럴 줄 알고 사전에 캠핑장을 전체 대관한 제작진의 선견지명이 돋보이는 장면이기도 했죠. 수근에 이어 지원 그리고 규현까지 노래판에 참여하면서 점점 분위기는 달아올랐는데요. 마지막에 나만의 슬픔을 규현이 열창하며 이들의 디너쇼는 종료되었습니다.

 

 

하지만 아직 캠핑의 밤은 끝나지 않았습니다. 이번 주 신서유기 스프링캠프에서는 양 팀이 캠핑의 피날레인 야식으로 다시 먹방을 시작합니다. 오호호 팀의 피오와 민호는 이미 많은 음식을 먹어 배가 불렀지만 호동의 배를 만족시키기에는 아직 부족합니다.

 

 

호동은 자신만의 야식 타임을 가지며 나홀로 먹방을 이어가게 됩니다. 그렇게 해놓고도 아직 부족해하는 호동을 보고 민호와 피오는 경악을 금치 못하기도 합니다.

 

 

한편, 재수조은 팀에서는 지원과 규현이 서로의 속마음을 꺼내 이야기하는 시간을 가지게 되는데요. 이번 캠핑에서 내내 투닥거렸던 두 사람은 디너쇼가 끝난 뒤 한층 차분해진 모습으로 각자 조심스레 속마음을 비추며 진심을 나눌 예정입니다.

 

신서유기 스프링캠프 지원과 규현

 

다음날을 맞은 맴버들은 지난 광란의 밤에 대한 댓가를 숙취로 톡톡히 치르게 되는데요. 숙취 해소를 위해 이들은 라면으로 다시 먹방을 이어갑니다.   

 

 

오호호 팀의 아침식사는 민호가 담당을 하게 됩니다. 요리 초보인 그가 좌충우돌하며 만든 음식을 먹어 본 호동은 의미심장한 표정을 짓는데... 그렇게 식사가 끝난 줄 알았지만 호동은 기대를 저버리지 않습니다. 요리의 마무리는 역시 라면이라고 하는 호동을 두고 민호와 피오는 다시 한번 헛웃음을 치며 해탈한 표정마저 짓게 되는데요. 이들의 아침식사는 언제 끝나게 될까요?

 

두 팀의 끊일 줄 모르는 먹방 이야기를 담은 신서유기 스프링캠프 10화 11화는 오는 11일 금요일 오후 4시에 방송됩니다. 본방을 놓쳤다면 티빙(TVING)채널을 통해 재방송을 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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